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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A Quick Comment 1209
2011-12-09 4027

128() FFA paper시장은 강한 피지컬 시장에 힘입어 전일 대비 큰 폭으로 상승 한 후 상승세 유지하며 마감하였다. cape dec 29400, jan 20500, q1 17600에 시작하여 장 중 내내 시가 부근에서 보합권 유지하면서 인덱스 이후에도 견조한 흐름 유지하면서 장 마감하였다. cape dec 29500, jan 21250, q1 17650에서 마감하였으며 pmx는 거래량 적은 가운데 jan 12000, q1 11500, cal12 12200으로 전일 수준 거래되면서 마감하였다.

 

INDEX : BCITC $31118(+1491), BPITC $13518(+46), BSITC $13051(-315), BHSITC $8646(-65)

 

-런던 마지막 호가

- C4TC : dec 29500/29750, jan 21250/21500, q1 17400/17600, cal12 16250/16400

- P4TC : dec 13500/13700, q1 11750/11850, q2 12200/12400, cal12 11250/11500

- S6TC : dec 13000/13300, q1 11250/11500, q2 11500/11850, cal12 11100/11500

 

*금융시장 동향

유럽중앙은행 총재가 공격적 국채 매입 의사가 없음을 시사하면서 유로존 채무위기 해결에 대한 기대감이 꺾이자 미국 증시가 큰 폭으로 떨어지고 유로도 약세를 보였다.

유럽은행감독청(EBA)이 유럽은행들의 자가자본 확충액을 1147억달러로 선정했다는 로이터의 보도 역시 시장을 압박했다. 장막판에는 독일이 정상회의 성명 초안에 담긴 위기 해소안 가운데 일부 내용에 거부의사를 밝혔다는 소식이 낙폭이 더욱 커졌다. EU 정상회의 기대감에 3거래일연속 상승했던 다우지수는 1.63% 하락한 11997.70으로 마감했고, S&P500지수 역시 2.11% 하락한 1234.35, 나스닥지수도 1.99% 하락한 2596.38로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서는 유로가 ECB 실망감으로 하락했다. 투자자들은 하루 앞으로 다가온 EU 정상회담을 앞두고 공격적인 유로 매도는 자제했다. 투자자들은 9 EU 정상회담에서 새로운 예산 규제 합의가 이뤄질 경우 ECB가 새로운 양적 완화 조치를 취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고 있었으나 이날 드라기 총재 발언 이후 그러한 기대감이 꺾였다.

미국 국채는 ECB가 기준금이를 1.0% 25bp 인하한 뒤 잠시 하락 흐름을 나타냈으나 ECB의 조치가 시장의 기대에 미흡하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상승흐름으로 돌아섰다.

유럽중앙은행 총재의 발언이 유럽연합 정상회담을 앞두고 투자자들의 우려감을 더하면서 원유와 금, 구리 등 주요 상품들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옥수수 선물은 기술적 지지를 받으며 숏커버링에 힘입어 강세 마감됐고, 대두 선물 역시 농무부의 수급 보고서 발표를 앞둔 포지션 정리에 지지받으며 강보합세를 기록했다.

 

 

 

*주요거래내역

cape

dec

29400

29400

29250

29250

29000

28600

29250

29500

jan

20500

20500

20750

21250

21250

q1

17600

17700

17400

17400

17300

17600

17650

pmx

jan

12000

12000

12000

q1

11750

11750

11500

q2

12250

12200

 

자료제공 : 유진투자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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