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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FFA 시세
2010-06-16 2807

6월15일(화) FFA paper시장은 지속되는 실물약세와 월드컵효과로 거래량이 미미한 가운데

cape july 33000, q3 31750, cal11 26750 그리고 pmx July 22500, q3 22k, q4 21950 거래되며 강보합으로 오전을 마감하였고,

index가 또 한차례 큰폭으로 하락한후 cape june 42500, q3 31k, q4 29250, cal11 26500, q1 28k 거래되었고,

pmx q3 22k 거래 repeat되며 소폭이나마 오전 반등폭 유지하며 마감하였다.

INDEX : BCITC $37173(-2181), BPITC $25825(-581), BSITC $24515(-313), BHSITC $18942(-259)

 

*런던 마지막 호가

- C4TC : Jun 43000/43500, Q3 31000/31500, Q4 29750/30000, Cal11 26500/27000

- P4TC : Jun 27000/27500, Q3 22000/22500, Q4 22000/22200, Cal11 18750/19300

- S6TC : Jun 24250/25000, Q3 19750/20250, Q4 19250/19750, Cal11 15850/16000

 

 *금융시장 동향 미국 증시의 주요 주가지수가 15일(현지시간) 2% 이상 급등했다. 반도체 업계의 긍정적 실적 전망으로

 관련주들이 랠리를 펼쳤으며 스페인 등 유럽 국가들이 국채 입찰에 성공한 것도 유로존에 대한 우려를 완화시키면서

 증시 상승에 일조했다. 이에 따라 S&P500지수는 5월20일 이후 처음으로 200일 이동평균선을 넘어섰다.

 이날 다우지수는 2.10%, 213.88 포인트 뛰어오른 10404.77, S&P500지수는 2.35%, 25.60 포인트 상승한 1115.23, 나스닥지수는 2.76%,

 61.92 포인트 전진한 2305.88로 장을 마쳤다.

 최근 안전자산 매수세를 부추겼던 유로존의 국가 부채 우려는 스페인, 벨기에, 아일랜드 등 유럽 국가들의 국채 입찰에 비교적 강력한

 수요가 몰리면서 상당 부분 완화됐다. 유로존 우려가 줄어들며 유로도 달러에 대해 강세를 보였고 상품가격도 상승세를 탔다.

 상품 시장도 일제히 오름세를 탔다. 미국 원유 선물은 2.42%가 오른 76.94달러에 거래를 마쳤으며 이날 종가는 약 5주래 최고치에

 해당한다. 뉴욕 외환시장에서는 스페인의 채권 입찰 성공으로 유럽 재정 위기에 대한 우려가 완화돼 유로가 숏포지션 커버로 상승했다.

 이날 유로는 한때 1.2349달러로 6월1일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한 뒤 거래 후반 전일의 1.2212/14달러보다 오른 1.2322/24달러에

 호가됐다.

 한편 주식과 유로 등 위험자산이 강세를 보이자 미국채 가격은 하락했다. 유로존 우려 완화와 경기회복 기대감 강화로 위험보유성향이

 커지면서 안전자산인 미국채의 위상이 후퇴했다. 그러나 미국의 저금리 기조가 상당 기간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 속에 미국채 가격은

 다소 지지를 받았다. 기준물인 미국채 10년물 가격은 13/32포인트가 하락해 수익률은 3.26%에서 3.31%로 상승했다.

 

 *주요거래현황(각 품목/period별 위부터 거래된 순서)

C4TC

July 33000

Q3 31k

Q3 32k

Q3 31500

Q3 31750

CAL11 26750

 

P4TC July 22500 for 5 and 10dpm each

q3 22000

q4 21850

 Q4 21950

 

POST INDEX

C4TC June 42500

Q3 31500

Q3 31k

Q4 29250

Cal11 26500

Q1 28k

 

P4TC Q3 22k for half

 

< 출처 : 유진투자증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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